빛나는 별을 보며 아름답다 느낀 적 있는가
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은?
난 근처까지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
나도 별이 되고 싶었다.
그러면서 두렵기도 하였다
그 이면에는 뭐가 있을까
저렇게 밝게 빛나려면 얼마나 무수한 노력이 필요하며
얼마나 큰 그림자가 있을까.
꾸정물의 내가 저기까지 올라가려면 무슨 노력을 해야할까
그리고 얼마나 많은 족쇄가 날 기다리고 있을까
하지만 무너지더라도 될 때까지는 탑을 쌓아보고 싶다.
그리고는 그게 나의 진심이었다고
나의 모든 것이었다며 홀가분하게 세상을 떠날 수 있지 않을까.
여전히 빛나는 별들이여
감히 이런 내가 옆자리를 탐하는 것을 허락하여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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